소개

이 페이지는 뉴스온도 소개 문서입니다. 뉴스온도(Newsondo)는 금리와 세금, 연금, 부동산, 노동·복지 제도처럼 생활에 바로 영향을 주는 주제를 다루는 생활 경제·정책 해설 매체입니다. 뉴스가 결론만 짧게 전하고 지나가는 사안을, 배경과 계산 구조까지 처음 보는 사람도 따라갈 수 있는 순서로 다시 정리합니다.

뉴스온도 소개 문서에 적힌 원칙대로, 새 기사는 매일 오전 9시에 한 편씩 발행합니다. 속보 경쟁을 하기보다, 한 번 읽어두면 다음에도 쓸 수 있는 설명을 남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페이지에는 뉴스온도가 무엇을 어떻게 쓰는지, 어떤 자료를 근거로 삼는지, 틀렸을 때 어떻게 바로잡는지를 모두 적어두었습니다.

뉴스온도 소개 — 뉴스온도가 하는 일

  • 용어부터 풀어 씁니다 — 기준금리, 과세표준, 공시가격처럼 기사에 설명 없이 등장하는 말을 먼저 정리합니다.
  • 계산 구조를 보여줍니다 — 세금이나 이자, 연금 금액이 왜 그 숫자가 되는지 계산 과정을 예시와 함께 단계별로 씁니다.
  • 확인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 내 경우에 해당하는지 어디서 어떻게 조회하면 되는지 소관 기관 자료까지 연결합니다.
  • 기준이 바뀌면 고칩니다 — 세율과 한도는 자주 바뀌므로 발행 후에도 본문을 갱신하고 날짜를 남깁니다.

이런 분들이 읽으면 좋습니다

  • 경제 기사를 읽다가 용어에 막혀 끝까지 읽지 못한 적이 있는 분
  • 대출 한도나 세금, 연금 금액이 어떤 기준으로 정해지는지 직접 따져보고 싶은 분
  • 정부 지원 제도를 신청하기 전에 조건과 절차를 미리 확인하려는 분
  • 커뮤니티 글 대신 법령과 공식 통계에 근거한 설명을 찾는 분

어떤 주제를 다루나요

크게 두 갈래로 나눠 정리합니다. 경제에서는 금리와 환율, 세금, 연금, 예금자보호처럼 돈의 흐름과 직접 맞물린 주제를 다루고, 시사에서는 선거와 입법 절차, 규제 변화처럼 제도가 만들어지고 바뀌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한 주제를 한 편으로 끝내지 않고, 관련 개념을 이어지는 기사로 나눠 정리한 뒤 서로 연결합니다. 기준금리를 읽고 나면 대출 규제와 예금 금리로, 세금 항목을 읽고 나면 공제 구조로 넘어갈 수 있게 구성하는 방식입니다.

누가 만드나요

뉴스온도는 전북대학교 법학과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두 사람이 함께 운영합니다. 한 사람이 제도와 법령을 맡고 다른 한 사람이 숫자와 계산을 맡는 구조입니다. 생활 경제 기사는 대체로 “법이 이렇게 정해 두었고, 그래서 금액이 이렇게 계산된다”는 두 개의 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어느 한쪽만 보면 조문은 맞는데 계산이 틀리거나 계산은 맞는데 적용 요건을 놓치는 일이 생깁니다. 두 전공이 각자 맡은 층을 확인한 뒤에 한 편을 내보내는 것이 뉴스온도의 기본 작업 방식입니다.

법학 담당이 확인하는 것

법학 담당은 기사에 등장하는 제도의 근거 조문을 원문에서 직접 확인합니다. 해당 내용이 법률과 시행령, 시행규칙 중 어디에 규정되어 있는지, 부칙과 경과 규정 때문에 적용 시점이 달라지지는 않는지, 최근 개정으로 요건이 바뀌지 않았는지를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한 뒤 조문 번호를 따로 적어 둡니다. 공직선거법이나 세법처럼 예외가 많은 영역에서는 원칙과 예외를 나눠 정리하고, 기관마다 안내가 갈리는 부분은 유권해석과 소관 부처 안내문을 함께 봅니다. 기사에서 “해야 합니다”와 “할 수 있습니다”처럼 의무와 재량을 가르는 표현도 이 단계에서 조문에 맞게 다듬습니다.

경영학 담당이 확인하는 것

경영학 담당은 금액과 비율이 나오는 부분을 맡습니다. 이자와 원리금, 세액, 연금 수령액처럼 계산이 필요한 항목은 계산식을 세워 다시 풀어 본 뒤 결과가 본문 숫자와 맞는지 검산합니다. 금리와 환율, 물가 같은 지표는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과 통계청 원자료에서 기준 시점과 단위를 확인해 인용하고, 표에 넣을 때는 어떤 조건을 가정했는지 반드시 함께 적습니다. 회계와 재무에서 쓰는 개념을 가계 상황으로 옮길 때 무리가 없는지, 평균값이 개별 사례를 대표하는 것처럼 읽히지는 않는지도 이 단계에서 점검합니다.

두 사람이 함께 하는 교차 검토

글마다 초고를 쓰는 사람과 검수하는 사람을 바꿉니다. 초고가 나오면 상대방이 자기 전공 관점에서 처음부터 다시 읽고, 법률 표현은 법학 담당이, 숫자와 계산 예시는 경영학 담당이 마지막으로 확인한 뒤에 발행합니다. 두 사람의 판단이 갈리는 사안은 어느 한쪽으로 단정하지 않고 근거 자료를 본문에 함께 링크해 독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남깁니다. 기사에 Newsondo 편집팀이라는 이름을 쓰는 이유도 한 편이 이렇게 두 사람의 손을 모두 거쳐 나오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할 수 없는 일

두 사람 모두 재학생이며 변호사나 세무사, 법무사, 금융투자 자격을 가진 전문가가 아닙니다. 그래서 뉴스온도의 기사는 개인의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나 투자 권유가 될 수 없습니다. 저희가 하는 일은 흩어져 있는 조문과 통계를 찾아 순서대로 놓고, 왜 그런 결론과 숫자가 나오는지 과정을 보여 주는 데까지입니다. 실제 신고나 계약, 소송, 투자처럼 결과에 책임이 따르는 결정 앞에서는 반드시 소관 기관이나 자격을 갖춘 전문가의 확인을 함께 받으시기 바랍니다. 기준이 바뀌거나 잘못된 내용이 발견되면 문의하기로 알려 주시면 본문을 고치고 수정한 날짜를 남깁니다.

편집팀은 특정 금융회사, 부동산 중개업체, 정당, 이익단체와 고용·자문 관계가 없습니다. 협찬을 받은 글은 본문 최상단에 협찬 사실을 명시하며, 현재까지 협찬 콘텐츠는 게재한 적이 없습니다. 특정 정당이나 후보를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주장을 싣지 않으며, 제도 자체의 절차와 효과를 설명하는 데 집중합니다. 문의와 정정 요청은 문의하기 페이지에서 접수합니다.

어떤 자료를 근거로 쓰나요

숫자와 제도 설명은 개인 블로그나 커뮤니티 글이 아니라 법령 원문, 소관 기관 안내, 공식 통계에서 확인합니다. 아래는 실제로 자주 참고하는 출처를 용도별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본문에 인용한 자료는 해당 기관 페이지로 직접 연결해 독자가 원문을 대조할 수 있게 합니다.

출처를 다루는 원칙

  • 1차 자료를 먼저 봅니다 — 언론 보도는 사안을 파악하는 단서로만 쓰고, 수치와 요건은 법령·기관 자료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 기준 시점을 적습니다 — 통계와 세율은 발표 시점과 적용 연도가 다를 수 있어 어느 시점 기준인지 본문에 밝힙니다.
  •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 인용한 자료는 해당 기관 페이지로 링크해 독자가 직접 대조할 수 있게 합니다.
  • 확인되지 않으면 쓰지 않습니다 — 출처가 불분명한 수치, 전언, 커뮤니티 추정은 근거로 삼지 않습니다.
  • 원문과 다르면 원문이 우선입니다 — 기사 설명과 기관 자료가 어긋날 경우 기관 자료가 기준이며, 확인 즉시 본문을 고칩니다.

법령과 제도 원문

통계와 지표

금융·증시·예금자보호

세금·연금·4대보험

부동산

지원 제도와 신청 창구

위 목록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다루는 주제가 늘어나면 함께 갱신합니다. 참고한 자료가 목록에 없더라도, 기사 본문에는 항상 근거가 된 기관과 자료명을 밝힙니다.

숫자와 표기 원칙

  • 기준 시점 — 금리, 세율, 한도는 언제 기준인지 함께 적습니다.
  • 가정 조건 — 계산 예시에는 소득, 가족 수, 대출 금액 같은 전제를 먼저 명시하고, 전제가 달라지면 결과도 달라진다는 점을 밝힙니다.
  • 세전과 세후 — 금액을 말할 때 세금과 수수료를 포함한 값인지 구분해 표기합니다.
  • 반올림 — 이해를 돕기 위해 금액을 반올림한 경우 그 사실을 적습니다.
  • 추정과 확정 — 확정된 제도와 아직 논의 중인 방안을 섞지 않고, 시행 여부가 정해지지 않은 내용은 그렇게 표시합니다.

기사 한 편이 나오는 과정

  1. 주제 선정 — 검색량이 아니라 독자가 실제로 막히는 지점을 기준으로 고릅니다. 신청 기한이나 제도 변경 시점이 가까운 주제를 먼저 다룹니다.
  2. 1차 자료 확인 — 법령 원문과 소관 기관 안내, 공식 통계에서 수치와 요건을 직접 확인합니다. 언론 보도만 근거로 쓰지 않습니다.
  3. 초고 작성과 검산 — 계산 예시는 조건을 명시하고 다시 계산해 맞는지 확인합니다. 예외가 많은 항목은 예외를 함께 적습니다.
  4. 사실 확인과 링크 점검 — 인용한 기관 페이지가 살아 있는지, 최신 자료인지 확인한 뒤 관련 기사와 서로 연결합니다.
  5. 발행과 갱신 — 본문에 최종 확인 시점을 남기고, 이후 기준이 바뀌면 해당 문단을 수정합니다.

정정과 업데이트 정책

제도와 세율, 한도는 자주 바뀝니다. 그래서 발행으로 끝내지 않고, 기준이 바뀌면 본문을 고치고 갱신 날짜를 남깁니다. 사실관계에 오류가 확인되면 해당 문장을 수정하고 글 하단에 무엇을 언제 어떻게 바로잡았는지 적습니다. 단순 오탈자나 표현 다듬기는 별도 표기 없이 수정합니다.

금액이나 요건처럼 독자의 판단에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을 고친 경우에는 수정 사실을 눈에 띄는 위치에 밝히고, 이전에 어떻게 적었는지도 함께 남깁니다. 독자가 오류를 알려주신 경우 영업일 기준 2~3일 안에 확인 결과를 회신하며, 확인이 오래 걸리는 사안은 검토 중이라는 사실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이미지와 인용

기사에 쓰는 이미지는 직접 제작하거나 이용이 허락된 자료만 사용합니다. 기관의 표와 통계를 옮길 때는 출처와 기준 시점을 함께 적고, 원문 그대로 옮기기보다 필요한 부분만 인용해 설명을 덧붙입니다. 저작권 침해가 확인되면 해당 이미지나 문장을 즉시 삭제하거나 수정하고, 처리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인용 조건은 이용약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수익과 광고에 대한 안내

Newsondo는 광고 수익으로 운영됩니다. 사이트에는 제3자 광고가 노출될 수 있으며, 광고 사업자는 관심 기반 광고를 위해 쿠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과 거부 방법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광고 게재 여부는 기사 주제 선정이나 내용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광고는 본문과 구분되는 위치에 표시하고, 광고를 기사처럼 보이게 배치하거나 클릭을 유도하는 문구를 쓰지 않습니다. 앞으로 제휴 링크나 협찬 콘텐츠를 싣게 되면 해당 글에 그 사실을 먼저 밝히겠습니다.

다루지 않는 것

Newsondo는 제도와 개념을 설명하는 정보 매체입니다. 아래와 같은 내용은 다루지 않습니다.

  • 특정 종목, 펀드, 보험, 부동산 물건의 매수·매도 권유와 수익 보장 표현
  • 개인의 소득과 자산 상황에 맞춘 투자·세무·법률 상담
  • 확인되지 않은 소문과 전망성 예측을 사실처럼 서술하는 글
  • 개인의 사생활이나 신원을 특정하는 내용
  • 광고주의 요청으로 논조를 바꾼 기사

세무·법률·투자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해당 분야 전문가나 소관 기관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용약관면책조항을 참고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새 기사는 얼마나 자주 올라오나요?

매일 오전 9시에 한 편씩 발행합니다. 제도 변경 같은 사안이 생기면 기존 기사를 수정해 반영하기도 합니다.

어떤 순서로 읽으면 좋을까요?

관심 주제부터 읽으시면 됩니다. 다만 금리, 환율처럼 여러 제도의 밑바탕이 되는 개념을 먼저 읽으면 이후 세금이나 대출 규제 설명이 훨씬 쉽게 읽힙니다. 각 기사 안에 관련 글 링크를 함께 넣어두었습니다.

기사 내용이 기관 자료와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기관 자료가 기준입니다. 차이를 발견하셨다면 문의하기로 알려주시면 확인 후 본문을 수정하고, 무엇을 어떻게 고쳤는지 글 하단에 남깁니다.

기사 내용을 인용해도 되나요?

출처와 원문 링크를 함께 표기하시면 일부 인용은 가능합니다. 전문 복제나 재배포는 이용약관에 따라 사전 동의가 필요합니다.

내 상황에 맞는 상담을 받을 수 있나요?

개별 상담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제도 설명과 계산 구조는 안내하지만, 개인의 소득이나 계약 조건에 따른 판단은 세무사, 노무사 등 자격을 갖춘 전문가나 소관 기관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광고나 제휴 문의는 어디로 보내면 되나요?

문의하기 페이지에서 회사명과 담당자, 제안 내용을 함께 보내주시면 검토 후 회신드립니다.

운영 정보

  • 사이트명: 뉴스온도 (Newsondo)
  • 사이트 주소: https://newsondo.com
  • 운영 형태: 개인 미디어 (2인 공동 운영)
  • 운영 시작: 2026년 8월
  • 발행 주기: 매일 오전 9시 1편
  • 다루는 분야: 생활 경제, 정책·제도
  • 운영·편집: Newsondo 편집팀 (전북대학교 법학과·경영학과 재학생 2인)
  • 문의: [email protected]
  • 회신 기준: 영업일 기준 2~3일 이내 (주말·공휴일 제외)

제보와 의견, 정정 요청은 언제든 환영합니다. 문의하기 페이지의 안내에 따라 보내주시면 순서대로 확인해 회신드립니다. 관련 문서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면책조항을 함께 두었습니다.

이 페이지는 2026년 8월 5일에 최종 업데이트되었습니다.